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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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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를 넘어 영어권, 일어권, 중어권까지 통합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렉스’한류 열풍을 타고 들어오는 해외 트래픽을 여유 있게 처리하는 비결은?

About

클렉스는 국내 마케팅, 해외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광고 소재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12년 간 2천여 고객에게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광고는 클렉스다’라는 브랜드 가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http://www.mycle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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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개 이상의 기업 신뢰를 토대로 성장한 디지털 마케팅 선구자

클렉스는 디지털 마케팅 시대를 연 개척자 중 하나입니다. 클렉스의 비즈니스 무대는 온라인입니다. 온라인을 통해 지난 12년간 2천개 이상의 기업에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클렉스의 사업 토대는 ERP, 그룹웨어 등 업무 지원을 위한 기간계 시스템과 고객 서비스용 시스템으로 구분됩니다. 이중 고객 서비스는 클렉스가 고객을 위해 사이트 개발, 운영, 광고 캠페인까지 일괄 지원하는 것으로 국내와 해외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류, 역직구 트렌드를 읽다!

클렉스는 스마일서브의 코로케이션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홈페이지부터 시작해 ERP, 그룹웨어 등 모든 시스템을 스마일서브의 데이터센터에서 운영합니다. 더불어 광고주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인프라도 스마일서브의 클라우드 환경을 이용합니다. 클 렉스는 광고 캠페인 사이트를 직접 구축, 운영할 수 있는 시설과 인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구축, 운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광고 사이트의 경우 클라우드 환경을 이용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국내뿐 아니라 영어권, 일어권, 중어권까지 페인을 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클렉스는 한류의 흐름을 타고 역직구 수요 증가를 눈여겨보았습니다. 광고주가 먼저 요청하기 전에 원활한 해외 트래픽 처리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챙긴 것은 바로 스마일서브에 협조 요청을 한 것이었습니다. 클렉스는 해외에서 접속했을 때 고객의 광고 캠페인 사이트가 늦게 뜨는 일이 없길 바랐습니다. 국내외 할 것 없이 온라인 이용자는 사이트 접속이 2~3초만 넘어도 조바심을 냅니다. 따라서 클렉스는 해외 이용자를 대상으 로 한 광고 캠페인 사이트 역시 국내 사이트 수준의 성능이 나오길 바랐습니다. 때마침 스마일서브는 해외 라인 증설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라인이 늘면서 간혹 느껴졌던 접속 지연은 사라졌습니다.

클렉스 이준호 전략 담당 이사는 “당시 국내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국내 트래픽에 주로 신경을 썼습니다. 해외 이용자가 국내 사이트로 들어올 일은 그리 많지 않다고 보던 때였습니다. 스마일서브는 당장 드러나지 않지만, 점점 늘어나는 해외 트래픽 유입에 한발 앞서 대응을 했습니다. 그 덕에 클렉스는 해외 망 걱정 없이 한류, 역직구 흐름을 타려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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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종속 걱정 없는 서비스가 진짜 클라우드, 스마일서브와의 인연은 계속된다!

클렉스와 스마일서브의 인연은 5년 이상 이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계획입니다. 유행처럼 번지는 해외 클라우드 사업자의 서비스는 크게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클렉스는 특정 사업자에게 종속되는 것을 경계합니다. 이준호 이사는 “개발자들은 해외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실험적인 개념과 새로운 기능을 좋아합니다. 우리 회사 개발자에게도 새로운 것에 늘 관심을 두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개발자 원한다고 해서 모든 것을 쓰도록 할 생각은 없습니다. 우리처럼 디 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기술 내재화가 중요합니다. 남이 잘 다듬어 놓은 것을 무조건 쓰기보다 조직 차원에서 구현과 운영 역량을 갖추어야 합니다. 개발자가 처음부터 상용 클라우드 서비스가 제공하는 각종 편의만 골라 쓰다 보면 처음에는 편할지 몰라도 7~8년 이상 쓰다 보면 특정 업체에 종속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동반자 관계 구축이 필요

클렉스는 스마일서브를 사업 동반자로 봅니다. 오프라인 세상에서 10년에 걸쳐 일어날 일도 온라인 세계에서는 1년이 채 안 걸릴 때가 많습니다. 특히 광고 시장의 변화 속도는 상상 이상입니다. 클렉스는 디지털 마케팅 관련 B2B, B2C 시장 기회 발굴에 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관련해 IT 기술과 클라우드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시장 진출에 늘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습니다. 클렉스는 새로운 기회가 왔을 때 긴밀히 함께 협력해 사업 기반을 준비하고 함께 성장해 나아갈 동반자로 스마일 서브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단순히 컴퓨터 자원과 서비스를 빌려 쓰는 것이 아니라 중장기 사업 계획에 맞춰 비용, 효율 면에서 최적의 제안을 할 그런 파트너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준호 이사는 “갓 창업한 기업들은 해외 클라우드를 선호합니다. 하지만 이들 기업이 수익을 내기 시작하고, 사업 규모가 커지게 되는 시기를 맞이하면 비용이 큰 부담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더불어 품질 역시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라면 문제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에는 경험이 담겨 있습니다. 바로 긴 안목으로 동반자 관계를 맺어갈 수 있는 서비스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준호 이사의 경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