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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of smileserv

iwin storyv story

민중의 소리

- iWinV 안심이사 후 대선트래픽도 OK!
- 비용 1/4 절감
- 클라우드 풀케어
- CDN급 플래시 블록 스토리지

17년차, 멀티 플레이어들이 운영하는 진보 매체

인터넷 미디어 중 가장 왼쪽에 있어 보이는 ‘ 민중의소리 (이하 민소) ’는 2000년 창립한 17년차가 되는 인터넷 뉴스 미디어입니다. 인터넷 뉴스 회사에는 대개 별도의 프로그래머나 디자이너가 있지만 민소는 좀 다릅니다. 이 매체의 디자이너는 뉴미디어팀장을 맡고 있는 김 모 기자가, 그리고 프로그래밍은 창립멤버이기도 한 부사장과 편집장이 직접 합니다. 이들은 초창기 홈페이지 프로그래밍에서 서버 구축까지 직접 해치운 멀티 플레이어들이지요. 예산이 넉넉하지 않은 진보 매체가, 17년차를 꾸준히 꾸려오는 비결과 이번 2017년 대선 온라인서비스도 문제없이 제공할 수 있었던 IwinV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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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Iwinv

민소는 업계에 공격적인 가격 제시로 소문난 호스팅 회사 "가"사의 코로 케이션 서비스 - 랙 2개 분량의 - 서비스를 이용하여 저렴한 비용에 서비스를 운영해왔습니다. 민소는 노후 서버의 교체 시기를 맞아 다양한 대안을 찾던중, 마침 오픈한 iwinv 미디어 배너 교환 프로그램으로 1호 서비스로 이전해 왔습니다.

언론 미디어들을 위한 배너 교환 프로그램 소개 : https://www.iwinv.kr/iwinv/event2.html

그리 작지 않은 규모였지만 아마 독자들은 몰랐겠지요?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되었으니까요? 이전을 위해 iwinv 인프라 운영팀의 사이트 무중단 이전 서비스를 이용해 이사를 왔습니다. 아무도 이전을 느끼지 못하는 ‘순간 이동’이었습니다.

무중단 안심이사 서비스 : https://www.iwinv.kr/server/nonstop.html

트래픽이 넘쳐도 죽지 않는다

민소 사람들은 사이트 이전에 대해 매우 만족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사이트 안정성의 획기적인 증대입니다. 여느 인터넷 미디어들도 그렇겠지만 뭔가 멋진 기사를 내놓고나면 트래픽 걱정을 합니다. “N”사나 “K”사를 통해 들어오는 트래픽은 때때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 이들 포털들은 아예 서비스 제휴 계약서에 ‘원활한 사이트 운영’을 못박을 정도입니다.

민소도 iwinv 서비스로 옮기기 전에는 심심치않게 사이트가 다운 되는 고질적인 문제를 겪었습니다. 더구나 전업 프로그래머나 서버 운영 인력이 없었으니 그 고생은 아는 사람 빼고는 아무도 모르지요. 버벅거리는 사이트를 보면서 데이터 센터로의 원격접속을 시도하다가 그것도 안되면 아예 “껐다가 켜주세요”를 반복했습니다. 독자도, 기자도, 회사의 간부들도 다 속이 탑니다.

민소의 Iwinv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이전은 특별한 프로그램의 수정이나 추가 개발없이 기존의 사이트 운영 구조를 그대로 옮겨온 사례입니다. 다시 말 해 오토스케일링 같이 부하에 대비해 자동으로 서버가 증설 되는 클라우드 서비스 특유의 기능을 이용하지 않고, 기존 구조 그대로 사이트를 이전했다는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이트의 안정성은 획기적으로 증대 되었다고 합니다.

대략 두 가지의 비결을 꼽을 수 있습니다.

- 최적화 : 클라우드 풀케어
전문 서버 엔지니어가 최적의 튜닝을 햇습니다. 동접자 폭주로 인한 세션이 늘어 날 것에 비해 최적화 튜닝을 한것이 사이트 안정에 최대한 도움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클라우드 풀케어 : https://www.iwinv.kr/fullcare/fullcare.html

- CDN급 플래시 블록 스토리지 : https://www.iwinv.kr/story/istory4.html
서버 대수나 메모리 크기 등을 고려 했을때 사이트의 하드웨어적인 규모는 늘어나지 않은 상태 입니다. 그러나 가장 획기적으로 바뀐 것은 기존에 하드 디스크를 이용했던 것과 달리 미디어 처리에 최강의 스토리지인 플래시 블록 스토리지를 적용한 점입니다. 그 결과 딜레이 없이 이미지와 문서 컨텐츠를 전송할 수 있게 되었고, 이에 들어가는 시간 동안 세션을 지속적으로 물고 있는 현상이 줄어들었습니다. 기존 사이트의 구조 변경 없이도 동접자를 물 흐르듯 처리 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비용은 얼마나 줄었나 : 1/4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사이트 입장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마이그레이션이 쉽지 않은 이유는 비용이 더 증가하는 데 있습니다. Iwinv 서비스의 장점은 기존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달리 코로케이션 서비스에 비해 오히려 비용이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서버 구입 비용 및 데이타 센타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지요.

민소 역시 서버구입 후 감가 상각 비용과 데이타 센터 비용을 포함할 경우 기존에 비해서 1/2 정도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배너 교환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다시 비용이 줄어들었습니다. 데이터센터에서 랙을 임차해 서버를 운영할 때와 비교하면 1/4 정도입니다.

산자여 따르라

일 년에 한두 번은 포털의 뉴스 서버가 흔들리정도로 엄청난 부하가 옵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대개 비슷하고, 그 중에서 뭐가 흥미롭거나 새로운 것이 ‘뜨면’ 각 뉴스 미디어들의 서버가 하나씩 다운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다른 회사의 기사를 찾게 됩니다. 한 곳에서 흘러넘친 트래픽이 다른 곳으로 가서 또 흘러넘칩니다. 이렇게 연쇄적으로 서버들이 다운되는 최악의 부하가 일 년에 한두 번은 발생 합니다. 이제 민소는 그러한 부하에도 홀로 깃발을 나부끼며 뉴스를 뿜어낼 것입니다. 동종업계 서버들이 부하에 모두 다운 되더라도 말이지요.

그러기위해선 좀 더 클라우드 서비스에 최적화하는 서비스로 거듭나야 합니다. 컨텐츠 캐시 서비스의 전면적인 도입, 부하에 맞추어 자동으로 서버가 증설 및 삭제가 되는 오토스케일링을 적용하도록 웹 프로그램을 바꿔야합니다. 아마 하반기에 그런 작업이 이루어질텐데 그러면 그야말로 최악의 부하에도 홀로 남아 ‘산자여 따르라’를 외칠수 있는 서비스가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