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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inV 우리 승리하리라

서비스 개발 2년의 이야기

임진왜란 그리고 골든타임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얼마전 마젤란은 세계를 한바퀴 돌아 필리핀에 도달했고 그렇게 해서 조총이라는 신무기가 일본에 전해 집니다. 조총을 손에 쥔 일본의 오다노부나가는 그것을 잘 활용하여 일본을 통일하고 그 다음을 이은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전쟁 광들을 이끌고 조선으로 처들어 옵니다.

그러나 조선이라는 고요한 아침의 나라는 지구란 땅덩어리가 마젤란의 일주로 하나가 되었다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 명나라에 사대만 하면 모든게 행복할 걸로 아는 착각에 빠진 평화로운 시절을 만끽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전쟁이 시 작되고 수십년 동안의 전쟁을 통해 전투력 이 급상승한 전쟁 광들이 물 밀듯이 처들어 오기 시작 했습니다.

대한민국 호스팅 클라우드 업계-아니 대한 민국 아이티 업계도 임진란전 조선과 동일 한 사정이 었다고 보면 특히 다르지 않은 분위기 였습니다.

아이티 강국이란 환상에 빠져 있고 더 이상 발전은 없고, 가상화만 하면 클라우드 입네하고 손을 놓고 사장아저씬 도큐먼트 대신 골프채를 들고 골프장으로 놀러 다니던 그런 태평 성대의 시기 -모두 들 손놓고 놀고 만 있었고, 정부는 아이티 담당 부서를 날려 버리고, 어떠한 비전이나 방향을 제시 하지 못하던 시기 였습니다. 그렇게 손을 놓고 놀고 있던 당시에도 세상은 우리 밖에서 변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국은 우리의 안방을 향해 한걸음씩 한걸음씩 진격해오고 있었습니다.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심지어는 알리바바와 사십인의 도적까지… 하나의 제국의 공격이 아니라 엄청난 제국이 각각의 변경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들고 처들어 오는 판세- 부산 앞바다에 왜군이 인천 앞바다에는 프랑스 미국 함대가 서북에는 청나라 제국 군이 둥북 쪽에는 러시아 군대가 동시에 처들어 오는 것 같은 구 한말의 한반도의 상태쯤 되는.

성벽은 하나씩 허물어 지기 시작 했고 그러자 클라우드 사업을 한다는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업체 관계자들은 모두 다 소리 높여 골든 타임을 이야기 합니다. 골든 타임 – 응급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죽을 수 밖에 없는 황금 같은 시간 – 지금 우리에게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뿐이 없으니 우리가 살기 위해 국가가 나서 달라.- 국가의 전산 인프라를 민간의 서비스를 이용하게 해달라는 주장을 꺼내기 시작 합니다. 심지어 어떤 통신 기업은 앞에서는 그러한 골든타임을 이야기 하지만, 한편에서는 들어오는 제국의 인프라를 자신의 아이디씨에 출혈 영업-굴욕적인 가격에서 유치 했다는 그 회사 내부의 불만까지 들리기 시작 합니다. 작은 호스팅 기업에서 거대 통신 사업자까지 처들어오는 제국에 딱히 할일 없이 정부만을 처다보는 그러나 딱히 묘수는 없는 그런 골든 타임의 시기를 목격하게 됩니다.

넘사벽, 철옹성도 어디엔가 헛점은 있다.

워낙 기술력, 자본, 마케팅 능력에서 처들어 오는 제국에 동네 호스팅 사업자가 마땅히 그들에 저항하는 건 넘사벽 이었습니다. 주위에 같이 경쟁 하던 호스팅 사업자들- 자신의 상품이 최고다를 외치던 동료 호스팅 경쟁사들이 전의를 꺽고 하나둘 씩 깃발을 바꿔 들기 시작 합니다. – A 사 만세, G 사 만세, M사 만세. 제국의 일명 브로커- 나까마의 길을 가게 됩니다.

우리 회사도 어떠한 깃발을 들것인가 선택의 기로에. 남들처럼 제국의 깃발을 들어야 할 것이냐. 그러나 우리 회사는 버릴수 없는 인프라 와 인력- 자체 데이타 센타 부터 아이디씨를 운영하고 잇는 인력 까지, 손 털고 나까마의 길을 가기엔 운영하 고 있는 자산이 너무 많습니다. 거기에 대한민국 서버호스팅 종가의 자존심 까지 속수무책으로 내려 놓을 수 없다는 오기가 발동합니다.

왜군의 조총에 맞서, 우리 조상들은 집안에 있는 솥뚜겅 들고 싸웟다고 합니다. 거기에 비하면 우리는 그래도 많은 자산이 있는데- 직접 운영하고 있는 자체 데이타 센터도, 십년동안 구멍가게 클라우드 서비스 이지만 자체적인 클라우드 엔진을 개발 하던 인력과 서비스 인력들도 생생하게 있는데 무었을 못하겠나 라는 마음으로 프로젝트를 시작 합니다. 또한 오픈스택이라는 클라우드 서비스용 신무기가 시장에 나와서 제국의 군대에 비해 빈약한 무장을 보완 해줄 수 있다는 점이 우리에게는 든든 한 우군이 되어 주었습니다.

마케팅의 기본은 포지셔닝이라고 합니다. 우리 자리를 어디에 잡을것인가 , 시장에서 경쟁사의의 약점을 파악하고 거기에 우리의 교두보를 만들고 파고드는게 마케팅의 기본이라고 합니다. 과연 저들의 헛점이 무언가, 저 제국의 사용자들의 불만은 무엇일까를 먼저 살펴 보는 것으로 우리 비즈니스 포지셔닝 전략을 수립하기 시작 합니다. 우리에게 비록 넘사벽으로 보이지만, 아무리 강한 철옹성이라도 어디인가에 헛점이 잇을것 이라는 짐작이, 그래서 그걸 찾기 위한 분석 작업을 합니다

해볼만 하다.

기존 외산 클라우드 서비스 회사에 대한 두 달여간의 분석, – 일단 기존 클라우드 회사에 대한 분석에서 부터 서비스 기획이 시작 되어, 그들의 장점과 우리가 극복 해야 할길, 그들의 단점과 우리가 제시할 해법의 제시를 고민 했습니다. 비록 그 들의 포지션이 너무 크다 그러나 그들이 차지한 자리에도 우리 숫가락 올릴 우리 밥상 자리 아니 넉넉한 공간이 보였습니다. 특히 만나본 여러 업체의 대표들의 불만 사항들을 경청한 결과물은 우리 밥상 놓을 자리는 나온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외산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자신들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프로모션 하면서 대략 두가지 마케팅 슬로건을 내세웁니다. 1. 주문즉시 직접 서버를 구입하여 이용 하는 것보다 저렴하게 쓸수 있다. 2. 전문 엔지니어가 필요 하지 않다. 이 두가지 슬로건이 시장에서 최강자가 된 일등 마케팅 슬로건 입니다.

그러나 여기엔 온도차가 보입니다. 좀더 비집고 파고들면 우리 방석 놓을 자리는 있음직 해 보였습니다.

싸다고 하나 가격은 상대적인 것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마케터들의 주요 마케팅 포인트 "저렴하다" 그리고 '필요시 즉각 원하는 만큼 쓴다' 입니다. 그 말에 기업의 대표자나 전산 담당 CTO들은 열광했습다. 저렴하다 그리고 필요시 쓸수 있다는 이야기는 서버 하나 사는데 수천만원 에 서 수억이 드는 기업에서 월 몇 십만원에 서버를 이용 할 수 있다는것은 분명 엄청난 메리트 였습다. 그러나 싸다는 근거는 항상 기준점이 있습다. 정부 기관이나 기업 전산실 기준으로 봐서는 인프라를 구입하고 그 유지 보수 비용 까지 계산하면 클라우드 서비스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기에 분명합니다.

그러나 전통적인 우리 호스팅 고객들- 서버를 늘 빌려 사용하던 인터넷 기업들 사이에는 볼멘 소리가 들립니다. 결코 저렴하지 않다는 목소리. 단지 확장성등에서 메리트가 있어서 사용 하지 좀 더 저렴한 대안이 있었으면을 공공연이 내비칩다. 거기에 회선 요금- 트래픽 요금 부분이 국내의 호스팅 사에 비해 결코 저렴하지 않은 점도 불만의 목소리입다.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제공되는 호스팅 사가 기본 트래픽 이내에서 사용 하는 경우가 많은데, 결코 비싸지 않은 트래픽 요금에, 기본적인 제공 트래픽 요금이 없다는 것도 또한 불만의 목소리리가 들립니다.
전체적으로 호스팅 사용시에 비해 비용이 많이 든다는 요지의 이야기가 흘러 나옵니다.
한마디로 서비스 수준이 받쳐 준다면 가격이 좋다면 고객은 언제나 갈아 탈 준비가 되어 있다는 판단을 합니다.

엔지니어가 필요없다? 아무리 좋은 차도 때가되면 정비업소를 필요로 합니다

클라우드 마케터들은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엔지니어 없이도 서버운영이 가능하다고 대대적인 선전을 합니다. 사람 한명의 인건비라도 줄여야하는 신설 스타트업이나 영세 업체의 경우 엔지니어 인건비를 줄일 수 있다는 이야기는 엄청난 메리트로 들려 왔습니다.

아무리 좋은 차량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정비업소를 찾습니다.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차량을 구입하면 차량이 절대 고장이 안날까요? 차량 장애 매뉴얼을 잘 만들어 차량에 비치해 놓으면, 차가 고장났을 때 자가 수리할 수 있다는 논리가 횡행하는것과 다름 없습니다.

인터넷 양아치 - 인터넷 해커들 - 에 대한 대처는?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모든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사이트 하나를 만들경우, 대부분 취약점 스캐닝을 해 보면, 보안 헛점이 거의 책한권의 리포트로 제공됩니다. 대부분 헤커들의 가장 기본 공격이 취약점 스캐닝 후 보안 헛점을 파고듭니다. 따라서 해커들이 쓰는 취약점 스캔툴로 내 헛점이 무언지 기본적인 점검을 해야 하는건 개발의 필수 수순이 되어야 합니다. 10년차 프로그래머들이 대부분 참여한 우리 IwinV 서비스 런칭전 취약점 스캐닝도 거의 200여 페이지의 보안 헛점 리포트를 받아 봤습니다. 아무리 고수 프래그래머라도 그 보안 헛점을 읽어 봤을때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 가능하기나 할까요? 무슨 보안 헛점인지 그 리포트를 받아 보고 해결이 가능할까요?

기존의 서버호스팅 이용 고객들은 프로그래머가 기술적으로 부족한 영역을 호스팅 회사 엔지니어의 기술 지원으로 해결할 수 있었지만, 외국서 물건너온 클라우드 서비스들은 엔지니어가 필요없다는 - 자동차 드라이버가 엔지니어를 고용 할 필요는 없지만, 자동차 정비 업소까지 필요 없다는 논리적- 우를 범하게 됩니다.

1. 개발자가 날밤 세워가며 서버 공부하며 반 서버엔지니어가 되어서 서버관리를 합니다.
2. 어느정도 시간적인 내공으로 서버의 세팅 및 운영이 가능해 집니다.
3, 그러나 책으로 해결 안되는 부분은 방치합니다.
4. 결국 유료 서버 캐어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나 그 비용은 감히 스타트업이나 중소업체가 범접할 수준을 넘어서는 무시무시한 비용입니다.
5. 해킹 공격같은 침해 사고는 외부의 보안 서비스를 이용 하여야하나 이또한 무시무시한 비용입니다.

자동차 드라이버가 정비 엔지니어를 직접 고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믿고 찾아갈 정비 업소가 있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마케터들이 주장하는 엔지니어를 고용할 필요가 없기 위해선 솔류션 제공만으로 충분하지 않고,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는 체계적인 인적 기술 지원과 커뮤니케이션이 필수적으로 제공되어야 한다는게 이번 서비스 기획의 한 축이었습니다.

우리의 서비스 개발 주안점은 월등한 하드웨어 퍼포먼스 수준에 더 저렴한 가격 그리고 프로그래머가 서버잡고 씨름할 시간을 줄여 코딩 한자 더 할 수 있는 체계적인 기술 지원 서비스및 커뮤니케이션 체제를 선보이는 것으로 목표를 정하 게 됩니다.

서비스 개발의 목표

엔터프라이즈 but 원가 경쟁력 그리고 체계적인 기술지원 서비스

1. 강력한 원가 경쟁력 – 하드웨어 소싱 와 a to Z DIY
클라우드는 서비스 이지만 인프라 클라우드의 가격 경쟁력은 하드웨어에서 나옵니다. 해외 클라우드 사업자 서비스 이용 요금을 국내외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따리가기 쉽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는 규모의 경제 면에서 해외사업자의 인프라 비용을 따 라 가기 쉽지 않다는 점 입니다.
우리회사는 하드웨어에 관해서는 A to Z 모든 방면의 도입 루트를 꿰고 있다는 점이 깃발을 들고 일어 설수 있는 가장 큰 자산입니다. 규모의 경제를 대신하는 유통 마진율 제로, 전세계 거래처 직접 부품 소싱을 통해서 원가 경쟁력을 끌어 올려 원가 경쟁력을 업그레이드 햇습니다.
서버 일반 부품에서 네트워크 부품 네트워크 스위치 까지 일괄 구매 프로 세스를 구현 , 원가 경쟁력을 끌어 올렸습니다.거기에 자체 데이타 센터 보유는 원가 경쟁력에서 해볼만한 가격 구조를 도출해 내는 일등 공신이 었습니다.

2. 호스팅 서비스의 온디맨드화
클라우드에는 정의가 없습니다. 이번 서비스 설계의 가장 큰 목표는 우리 비즈니스의 온디맨드 서비스입니다. 모든 호스팅 영역의 서비스를 자동화 하여 고객의 요구에 즉각 대응하여 서비스 제공이 가능 하도록 서비스를 설계 합니다. 단순히 가상 서버의 제공만 클라우드가 아니라, 웹호스팅 영역, 도메인 ,문자 서비스 가상, 서버 , 리얼서버, 컨텐츠 가속 서비스 등 의 영역을 위한 온디맨드 인프라와 기술개발을 핵심으로 개발 하였습니다.

3. 클라우드 서비스 형 요금 정산 체계의 도입
스마일서브 기존 고객들의 2/3는 예나 지금이나 카드 결제 보다는 월 이용료금 청구서를 받아서 , 온라인 이체 하는것을 선호 합니다. 그러다 보니 클라우드 서비스의 요금체계 개선을 간과 했습니다. 그러나 상당수의 개발자들이 카드 키핑후 월 사 용량 만큼 자동 결제하는 클라우드서비스형 요금 정산 체제를 선호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서버 증설 문제로 회계 부서의 간섭으로 부터 자유롭고자 하는 니즈가 있다는 점이었고 , 그것을 반영하여 요금 정산 체계 개선을 추진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음 만 그렇고 국내에 제도가 안따라 주는점으로 인해 가장큰 난관이 었습니다. 하지만 이부분이 결제 시장의 흐름이 국내에 서비스 간편 결제 부문이 적극적으로 시중에 도입이 되어 가능해 지므로 인해 가능 해 졌습니다. 우리는 결제 대행 회사에 키값 을 보유 하고 , 그것을 근거로 결제 대행 회사에 월 사용액을 청구 하는 방식입니다.

4.가상화, 스토리지, 네트워크분야에서 가장 따끈한 최신 기술의 도입
지금까지의 DOCKER, KVM 등의 가상화 기반 기술을 총괄 운영이 가능한 클라우드 엔진 open stack , 분산 블럭 스토리지 최신 기술인 ceph , 최신 네트워크 SDN을 도입하여 뒤쳐져 왔던 서비스 기술역량을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5. All flash storage + ceph 퍼포먼스와 안전성 업그레이드
아마존이라는 클라우드 서비스 회사가 기존의 서비스와 자신의 서비스 구분을 하기 위해 스토리지의 초당 읽고 쓰는 성능인 IOPS를 전면에 내세 웁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기반의 블럭 스토리지는 낮은 IOPS의 하드 디스크에서는 퍼포먼스 업그레이 드에 효율 적이지만 , tcp/ip 네트워크가 스토리지 운영에는 최적의 프로토콜이 아닌 이유로 SSD 퍼포먼스를 모두 사용 하기에는 한계가 발생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하드웨어 기반의 all flash storage 와 ceph 블럭 스토리지를 통해 기 존의 클라우드 서비스의 스토리지 퍼포먼스와 안정성에 대해서 한층 진보된 서비스를 제공 합니다.

6. 일단위 요금 체계 – 한국형 트래픽 요금 체계
일반적으로 서버 호스팅 요금 체계는 월단위 요금이고 거기에 상응하는 기본 네트워크 대역폭이나 기본 트래픽을 제공 합니다. 그러나 온디맨드 클라우드 체계들이 시간 단위 요금 정산 방식을 만들다 보니, 트래픽 사용량은 무조건 사용량 만큼 정산 하게 되는, 기본 트래픽 개념이 없어 지게 됩니다.
한국의 사용자에게는 뭔가 이프로 부족한 느낌 -우리 서비스는 기본 컨셉이 일단위 요금이고 일단위 트래픽을 추가로 사용하면 , 월단위로 추가 사용 액 만큼 정산하는 방식의 한국 유저들이 선호하는 요금체계를 만듭니다. 기존의 외산 클라우드 서 비스에 대비 해서 월 최대 900기가 만큼의 트래픽 사용 요금이 차감 되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7. 엔지니어 없이도 서버 운영이 가능 토록한 서비스 체계 – 기술 지원 항목별 세분화, 커뮤니케이션
외산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엔지니어 없이도 서버 운영이 가능 하다고 대대적인 선전을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코딩과 도큐먼트 스터디에 밤세워야 할 프로그래머가 날밤 지세워 책을 뒤적여가며 더듬 더듬 서버 관리하는 비효율 적인 상황이거나 아니면 보안같은 도큐먼트로 해결 안되는 상황에서는 서버를 방치하거나, 돈이 넉넉하면 엄청난 비용 으로 서버 관리를 해야하는 최악의 상태를 보게 됩니다.
기존 대한 민국 호스팅 서비스 이용들이 고객과 기술지원팀의 전화 커뮤니 케이션과 저렴한 기술 지원으로 서버가최소한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최신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 한다고 하는데 실제 상태는 서버의 거의 방치 상태에 놓 여 있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 기술지원 항목별 세분화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특정 기술 지원 항목에 대하여 건바이 건 담당 전문 엔지니어의 지원을 받을수 있도록 했습니다.
– 기술 지원시 유상 전화 컨설팅 체제를 도입 합니다. 커뮤니 케이션 비용은 – 정부 고시 소프트웨어 부문 노임 단가를 근거로 합니다.
– 클라우드 풀 케어 서비스를 신청하면 일상적인 서버 의 토탈 관리 아니라 개발시 서버와 관련한 난해한 문제 대한 컨설팅을 제공 하여 개발자가 개발에만 전념하여 개발 효율을 높일수 있습니다.

IwinV 우리 승리 하리라.

IwinV = IwinV + V = 나의 승리 그래서 고객의 스마일 V = 우리 승리하리라.의 의미를 담은 도메인 작명입니다.

아무리 제국의 군대가 강해도 그걸 극복하여 승리한 사례는 역사서에 충분히 나옵니다. 필리핀 막탄섬에서 당시 세계 최강 스페인 제국 마젤란의 군대와 원시적인 무기로 싸운 라푸라푸 추장, 열두척의 배로 왜군의 수군을 수장 시킨 이순신 장군, 히 틀러의 군대에 맞서 스탈린 그라드에서 승리한 주코프 장군 등등등

같이 경쟁했던 대한민국 호스팅 회사 들이 하나 둘 씩 깃발을 내리고 외산 클라우드 브로커 서비스로 전락 하는 모습을 봅니다. 이제 대한민국 아이티 강국이라는 이야기도 아무도 꺼내지 않습니다. 오 필승 코리아를 외치던 자부심도 없습니다. 그 자리에 헬조선 이야기만 나옵니다.

우리는 끝까지 우리 깃발을 들겠다는 의지로 묵묵히 2년을 삽질했습니다. 너무나 큰 제국에 대응하기 위해 지겹고도 긴 세월을 서버와 이야기 하며 보낸 결과물을 이제 여러분에게 내 놓습니다.

서비스를 런칭 합니다. 비록 완도와 제주에서 몽골의 칸의 군대에 맞서 싸우다 산화한 삼별초 후예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이제 원없이 달려 보렵니다.

대한민국 서버 호스팅 종가의 자존심을 지키려 합니다. 우리 승리 하겠습니다. 지켜 봐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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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향파두리 항몽 유적의 벽화 / 몽골군의 최후

everybody smile
스마일서브 불곰아저씨